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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이앱 실시간 안심영상 서비스 스마트폰 다운로드 사용법

by 바얀V 2025. 3. 28.

    [ 목차 ]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안심귀가 필수 앱인 '안심이앱'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안심영상 서비스'를 시작하며, 더욱 강화된 실시간 모니터링과 구조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어떤 기능이 추가되고, 기존 서비스는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심이앱' 사용 방법 및 다운로드

'안심이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를 검색하면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심이 앱 다운로드 구글플레이 

가입 방법

연락처와 이름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별도의 복잡한 인증 과정 없이 빠르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서울시 안심이 앱 다운로드 애플스토어

'안심이앱'이란?

'안심이앱'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24시간 안심귀가 앱으로, 서울 전역 11만 대의 CCTV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안심이 총괄센터와 자치구 CCTV 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경찰 출동 요청까지 가능합니다.

'안심이앱' 주요 기능

긴급신고: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경찰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귀가모니터링: CCTV 관제를 통해 사용자의 귀갓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전을 확보합니다.

안심경로: 안심시설이 많은 경로를 추천하여 보다 안전한 길을 안내합니다.

안심친구: 미리 등록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실시간 위치 정보를 공유하여 함께 귀가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전국 최초 도입! '안심영상 서비스'란?

기존의 CCTV 관제 모니터링 서비스에 더해, 이제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안심영상 서비스'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영상을 CCTV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 출동을 지원합니다.

'안심영상 서비스'의 주요 특징

1. 스마트폰 플래시 자동 활성화: 서비스를 실행하면 스마트폰의 플래시가 자동으로 켜지며 촬영이 시작됩니다.

2. CCTV 연계 모니터링: 주변에 CCTV가 있는 경우, 사용자의 스마트폰 영상과 함께 인근 CCTV 3개의 화면까지 동시에 모니터링하여 보다 정밀한 감시가 가능합니다.

3. 영상 저장 기능: 촬영된 영상은 서울시 서버에 최대 30일간 저장되며, 사용자 설정에 따라 저장 여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안심영상 서비스' 도입의 배경으로, 지난 2023년 관악산 둘레길에서 발생한 사고를 언급했습니다. 사고 발생 지점이 CCTV 사각지대였기 때문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UX·UI 개선으로 더 편리해진 '안심이앱'

이번 개편을 통해 '안심이앱'의 UX(사용자 경험)과 UI(사용자 환경)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지도 화면 위주로 구성되어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주요 기능을 전면 배치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주요 UX·UI 개선 사항

메인화면 개편: 기존 지도 화면 위주에서 주요 서비스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직관성을 강화했습니다.

휴대용 안심벨(헬프미) 버튼 이동: 기존 설정 메뉴에 있던 휴대용 안심벨을 메인화면으로 이동하여 긴급 상황에서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안심친구 등록 방법 추가: 기존에는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등록할 수 있었지만, QR 코드 스캔 방식이 추가되어 더욱 간편하게 친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및 문의사항 게시판 신설: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시간, 서비스 점검 공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이나 개선 사항을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안심이앱' 개편에 대한 기대

서울시는 최근 이상동기 범죄(특정한 동기 없이 무작위로 발생하는 범죄)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안심이앱' 개편과 '안심영상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실 김선순 실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곧 서울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을 통해 시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무리

서울시의 '안심이앱'은 단순한 귀갓길 안전 앱이 아니라, 종합적인 시민 안전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안심영상 서비스'는 기존 CCTV 기반 감시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며, 더욱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안심이앱'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여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안심이앱'을 통해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동참해보세요!